낮설음이 내겐 작은 떨림이였다.
빛상자
벼룩은 없답니다~ 벼룩시장~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 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Shakespeare & Company
노틀담 성당 근처를 배회하던 중 우연히 낡은 중고서점을 발견했다. 일단 책에 관심이 많은(읽는 것 보단… -.,-;) 나이기에 한참을 밖에서 머뭇거리며, 1유로 짜리 중고 책들을 살펴보고 있었다.(밖에 1유로 짜리 책이 참 많았다.) 한참을 기웃거리던 중 한국사람 2명이 나오며 사진이 이쁘게 나왔다는 말을 듣고, 안에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다.?(참고로… 한국사람 만나면 아는 척 절대 안했다….
파리의 연인들
이뻐 보인다. 모두들…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쉬는 중
다리에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 The people who draw on the bridge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인근 다리에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
센강의 연인 Lovers of the Seine
센 강의 연인
이젠 떠나 보내야 하나 보다…
이젠 기차가 다니지 않은지 꽤 괜모양이다. 이전에 있던 것 중 없어진 것도 많고… 이젠 사진으로만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