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 96년 경이였던 것 같다. 나와 비교해서 좀(생각하기에 따라선 무지하게) 사치스런 취미를 갖고 싶어서, 어려서 부터 생각하고 있던 첼로를, 말 그대로 겁도 없이 시작했다. 다행히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으신 선생님을 만나게 돼 지금까지 하고 있다. ( 고금란 선생님 감사합니다. ) 선생님의 이민만 아니였어도 계속 했을텐데… 그렇게 레슨은 2년정도로 끝나버리고… 첨 연락했을 때, 일단은 악기…
이러고 살다가…
Eva 2호기
Neon Genesis Evangelion !!! 역시 좀 된 에니지만… 초호기가 아닌, 아스카가 조정하는 2호기 프라모델이다. 작년 생일 선물로 재형이에게 받은 것을 몇개월전에 조립한 것! 다리 다치고 치료받을 때, 아마 사진기 가지고 놀지 않았음 프라모델을 취미로 만들 뻔 했었다. ^^ 현재 상황으로(?)서는 계속 하긴 좀 힘들 듯 한 취미… 다시 구해서 함 봐야겠다. 잼있으니 함씩 보시길…
혜정이 좀 주지… 최신 버전!
약올리는 듯한 은경님의 표정과 혜정이의 애잔한 눈빛과 입맛을 다시며 물고 있는 저 젓가락!!! 이젠 둘 다 원숙미가 느껴진다…
만년필…
중학교 1학년 때 아마 친구에게 회수권 몇장과 바꾼 짝퉁 파커 만년필을 사용하면서 부터 만년필이 내 주 필기루였다. 세월은 흘러… 여유 있을 때마다 이것 저것 많은 만년필을 구입해서 사용해왔고(아마 우표 다음의 내 수집 아이템이였다), 친구들에게 선물도 하고 했었던… 그러다가 성당에서 내가 무자게 좋아하던 베로니카 누나에게 선물 받은 독일제 만년필을 약 10년 이상 사용하다가 도난을 당하는 엄청난…
내 전용 향수!!!
로션이나 스킨(에프터 쉐이브스킨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화장품! 첨 향수를 사용한 90년대 초, 겐조 것을 선물 받아 쓰고 나서 직접 고른 향수이다. 요 향수 지금 막 찍은거다. 봐서 알겠지만… 향수가 거의 없다… ㅋㅋ 누구 선물 줄 사람~~
Primary Computer
NoteBook인 PowerBook보단 느리지만 아직도 쌩쌩한 내 컴퓨터. 2000년 초에 구입한 것 같다. Apple PowerMac G4 Cube 450MHz DVD 384MB Ram 20GB HDD 모든 것이 내 PowerBook보다 느리지만 이상하게 이 컴에 손이 더 많이 간다. 내 모든 사진관리와 MP3관리 등 아직 쌩쌩하다. 아… 또 팬이 없어서 넘 조용하다… ㅋㅋ(노트북은 열받으면 팬 돌아감.) 모니턴 96년 경에 구입한…
차안에서 찍은 하늘…
2004. 7. 29 Nikon CoolPix995(E995) ISO : 200 Flach Sync Mode : Not Attached 운전하면서 사진 찍지 맙시다.
성식이와 함께…
2004. 7. 17.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앞 Nikon D70 50mm/1.8D ISO : 800 1/25 f 3.2 태민형 작품(???) 근데 왜 ISO를 800에 놓고 찍으셨나? –;
이 어린 것이…
2004. 7. 10. 문학경기장 컨벤션홀 CoolPix 995(E995) Mode : Programmed Auto ISO : 200 Flach Sync Mode : Front Curtain 성식이 큰 딸 최 XX.(쩝… 나랑 그렇게 놀았는데 이름을 까먹다니… 미안하다… 크흑..) 둘째 제헌이(제헌절에 태어났음) 돌잔치에서 관심이 제헌이에게만 솔리자 소줏잔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