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숙(3x세, 샘님)씨와 이초희(18세, 고딩)와 영화를 봤다.
어제 개봉한 영화라서… ^^
음하하.. 사진을 올렸으니..제목을 말하기도… 크크…
아.. 입이 간지럽다… 아니 손이….
ps : 영화 도중 요즘 인터넷에 거론되고 있는 최첨단 PDA에 관해서 나옵니다. 실제로 꽤 자세히 작성된 논문(장난으로, 혹은 웃기려고 만든 것은 아니고,)도 있어서 다운받아 봤습니다. 근데… 영어로.. –;;
하여간 영화에선… 웃음을 주기위해나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