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규와 연극을 보기위해 대학로를 방문했으나… 월욜은 연극이 없었다. -.,-; 그나마 월욜에 있는 공연은… 각종 게그팀의 공연. 그 중에 좀 잼날 것 같은 ‘갈갈이 팀’ 공연을 보기로 하곤… 봤다. 자~ 자~ 왜 ‘디백이랑 친해지기’카테고리에 요글을 넣었냐~ 하면… 소극장의 조명에서 과감히!!! 디백이(w Sigma 18-50 F3.5-5.6)를 꺼내들었다. 여기 저기 스트로브를 터트리며 사진을 찍어도 별로 관여하지 않았다. 사진촬영에는 별다른…
테스트 샷 몇가지…
D100이와 995의 출사가 2004년 11월 14일 얼라큰놀이터에서 있었습니다. D100이를 수중에 확보한 후, 해뜬 날이 하루 밖에 없어서 고심하던 차에, 다행이 햇님께서 나와 주셔서 갖가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헝그리 렌즈의 대명사인 Sigma 18-50 F3.5-5.6을 장착하고… [ 똑딱이에서 DSLR로 넘어오면 젤 먼저 해봐야(?)한다는 아웃포커싱 테스트. 1/400, F5.6, ISO 200 ] 이곳 저곳을 돌던 중, 예전에 현오와 초희가 호랑이를…
D100이의 첫번째 샷이…
첫 샷이라서 화벨 조정안한 걍 원판을 올린다. D100이가 아까울 것 같은 샷이라 앞날이 걱정된다. 유민이 였다. 색이 이상하다고? 화벨을 안맞추고 찍었음… 하지만!!! Nikon Capture의 기능으로 화벨 변경이 찍은 후에도 가능하다는… (RAW Format으로 촬영한 것임!) ㅋㅋ 근데… 내가 생각없이 Coolpix를 사용해와서 그런가? Lens Sigma 18-50 F3.5-5.6 Focal Length 50mm Programmed Auto 1/60 F 5.6 ISO 200…
현오의 결혼식
[ 신랑 한명에 신부 2명 아니다. 오른쪽 여인은 부케받은 여인 6개월내로 결혼 하시길… ] 어제 현오가 결혼식을 했다. 정민님 이후 첫 오브리였는데… 이젠 안하는게 정말 나를 위해 좋겠다는 생각이 무자게 들었다. 결혼식장가면 ‘저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 맞나?’하는 생각이 드는 화장이 아니라서 아주 맘에 든다. ㅋㅋ 요즘은 변장은 잘 안한다나… 신혼여행 잘 다녀오길 바라며… 담…
2번의 경험… 이것도 징크스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내 주력 장난감 CoolPix995를 구입할 때, 인터넷으로 신청해서 기다렸다. 당시는 내가 움직임이 편치 못하고 4개의 다리로 활보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물건이 오지 않아 확인하니… 다른 집으로 갔다. -.,-; 예상 도착일보다 2일 정도 늦게 카메라를 갖을 수가 있었다. 당시엔 플스로 오락하며 기다렸기에…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였다. . .. … 어제 카메라가 집에 도착했다. 공구사실과…
이중인격자…
난 이중인격자다. 어쩌면… 삼중.. 사중일 수도 있다. 그런데… 몇몇 사람들에게는 정말로… 정말 더러운 나를 안보이는게 행복하다. 정말 우리 ‘넷뮤즈’의 사람들에게는 내가 너무 좋은 사람으로 보이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중, 삼중 인격자이건을 떠나서… 모두 나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원래의 내 모습 말고, 다들 좋게 보는 내 모습을 만들기위해서 알게 모르게 힘쓰는 나를 보면 말이다….
산호세댁…
저번 달 중순 경, 멀리 산호세에서 아들 찬솔이를 업고선 대한민국 어머니의 강인함을 보이며 귀국한 예랑이를 어제서야 만났다. 저번 주에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맞질 않아 어제 저녁 대학로에서 중계댁 연경이 모녀와 함께 만났다. 베니건스에서 밥을 먹는데… 커헉… 애가 둘이니 정말 정신 하나도 없었음. 어렵게 얻은 아이를 업고 나와선 나를 찾아준 예랑이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언제 내가…
선수~ 백서!!!
선수들의 특징이랍니다. 참고들 하세요. ㅋㅋ 1. 핸드폰 관련사항… (1) 다른 이성의 전화번호는 아예 외워 버립니다. ** 집전화번호도 못외움. (2) 항시 진동과 램프 상태를 유지합니다. ** 전철에서는 진동으로 하지만, 잘 못들을 수 있어서 거의 벨!!! (3) 자신의 여친 혹은 남친과 자주 만나는 시간대는 전화 및 문자 하지 못하게 바람피는 상대에게 철저하게 그 시간대에 통화 및 문자…
집이 좋으세요?
난 왜 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