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게 목숨도 위험하게, 힘들게 당선되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뭐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는 아니시겠지만 진짜 수고 하셨습니다.
뱅기에서 찍은 몰카…
크크… 아.. 여행가고 시퍼.. -.,-;
참 좋은 세상이다…
금방 서희에게서 메세지를 받았다.
전속(?)모델이 생기다…
막내가 자기 여친 강아지를 데려왔다. 여친이 새로 이사한 곳에서 강아지를 키우기가 힘들어서, 분위기가 우리집에서 살아야 할 듯… 내가 키우고 싶은 강아진 다른 건데… 크흑… 근데 강아지 사진 찍기가 힘들군… 목줄을 구해서 한강에 나가서 찍어야 겠다.
목걸이 생겼당.
음하하… 오늘 드뎌 Devil May Cry 2가 왔다. 예약신청한 특별판이라고 자켓과 목걸이도 왔다. ^^ 아… 단테 멋지다! 상권총쏘는게 진짜 다른 방향으로 쏘기도 가능하고, 메트릭스에서 봤던 벽타기, 벽타고 걸으면서 한바퀴 돌기… 와… 근데 좀 겜이 쉬워 진 듯… -.,- 중간에 하다가 다시 첨부터 하는데도 벌써 12번째 스테이지다… -.,-
신년 첫 출사를…
집앞 한강둔치로 갔다. ^^ 결혼한 동생내외의 방문으로 있던 중 짜식도 소니 717을 가지고 와서 같이 나가봤다. ^^
강릉
서희와 그의 친구와 강릉에 가기로 했다. 정동진에 내려서 해도 보고 강릉 구경도 하고. 막판에 서희의 친구가 그의 친구를 데려와 여행단은 4명으로… 13일 저녁 11시 30분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보난자’라는 보드게임을 하기로 했으나 생각보다 좁은 자리와 선수용어로 ‘다이’가 없어서 걍 자면서 가기로 했다. 잠이 안온다.. -.,- 거의 5시가 다 되어서야 조금씩 졸리기 시작해서 7시경 정동진에 도착하게 됐다….
야인시대 세트장 관람기
지난 일요일이였던 12일, 같이 연주팀에서 첼로를 하는 박정숙님의 제안으로 생각치도 못했던 SBS야인시대 세트장엘 정숙님, 유진이(탈렌트 겸 개그맨 혹은 둔상이 나오는 드라마의 최지우와 비교 금지)와 서희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서 다녀왔다. 여기 저기 웹에서 찾아봐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방법을 빼곤 정확하게 가는 방법이 나와 있지 않았다. 송내역에서 셔틀버스를 우연히(?) 타고 세트장으로 들어섰다. 아.. 인파들… 아마 그곳에 있는…
책
컴퓨터 관련서적을 제외하고 책을 사본일(선물로 주려는 거 빼고)이 거짓말 안해서 5년은 훨씬 넘은 것 같다. 작년에 병원에 있을때 몇권 사보긴 했지만… ^^ 병원에서도 책사서 볼때 남다른 느낌에 빠져 있었지만… 올해 들어 우연히 보고 싶은 책이 생겨서 주문했다. 음하하… 그래 올해는 이전과는 다른게 함 살아보자! 아자! 음… 근데 책값이 생각보다 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