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이에게 전화가 왔다. ‘한 고쁘하고 싶지 않니?’하며…^^ 정훈이도 한잔 하고 싶다고 해서 정훈이 집근처에서 모이기로 했다. 진배에겐 양봉이랑 내가 정훈이 부르기로 한것같이 거짓말을 하기로 했다. 불쌍한 것들… 술먹고 싶어도 거짓말을 해야 하다니… ^^ 정훈이 집근처에서 1차를 하고 2차를 진배가 맛난거 해주겠다고 집으러가자고 해서 메뉴를 고르던 중, 회감을 뜨자고 제안을 하고 노량진수산시장엘 갔다. 음하하… 난 가끔…
스트라디바리.
금방 YTN을 보다 보니, 얼마전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726년에 만들어진 스트라디바리가 경매에 올랐단다. 경매낙찰가 우리나라돈으로 11억. 낙찰 받은 사람은 바이올린을 배운적 있는(?) 수입상한테 낙찰 된다는데… 음… 자기가 쓰려고 산걸까? 디빵 궁굼하네… 악기 욕심은 없었지만 얼마전에 다른 사람의 악기를 2개 만져보곤 좀 여유되면 악기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뭐 아직 내겐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겠지만. –;; 언젠가 지금…
별난 음주장소
불려나간 모임에 불량 삐끼 동근이의 안내로 ‘옥토버페스트’란 즉석제조맥주(?)점엘 갔다. 소세지는 맛이 있었는데… 바이스비언가 하는 맥주는 국내 맥주에 길들여진 나의 입맛에는 으… –; 아무래도 내 입은 싼 것에 너무 길들여진 모양이다. –; 그리고 그 이름도 모르는 고기… –;; 쩝.. 마지막으로 이쁜 아가씨가 있는 우리집앞 감자탕집으로 옮기기로 한 동근이와 나는 집앞에 도착해선 불꺼진 창을 보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12월 19일 개봉이란다… !!!
예매는 벌써 시작! ^^ 어디서 볼까나… ^^
알면 다칠 수 있는 것들…
남들이 이렇게 부른다 : 꿈꾸는 곰, elan, Seravi, 아나니아. 나 이 : 20살 (1988년 기준 –;) / 사자자리 화장실은? : 다리가 길게 보이는 곳으로… 주 서식처 : 광진구 일원, 가끔 강남구와 종로구, 중구에 음주를 목적으로 출몰. 취 미 : 음주, 몽상, 비디오 & PC Online 게임, 영화감상, 사진찍기, cello껴안고 있기 기호품 : 88가벼움(담배, 특정상표), 모이슬(특정상표),…
작은 선물.
작은 선물. 내 나의 모습이 이렇게 ?질지수가 있을까! 고맙습니다.이모습을` 가장 자유스런모습, 가장 거짓업는모습, 나는 조각 하는사람이요, 언재라도 내가 다듬어 만든 조각품을 전달하고싶소. ———————————— 저녁에 사진을 찍다가 지나가는 술취한(^^) 아저씨의 사진을 찍게 됐다. ^^ E-mail로 보내달라는 말에 약간 놀라기도(^^) 했다. 답장이 왔다. 크크.. 그 아찌도 오타가 눈에 보인다. 아.. 동질감… ^^
남영동의 푸른 새벽.
지들끼린 자주 본 담서 자기들 동네로 날 불러내선… –+ 오랫만에 모두 반가웠다. ^^ 크크.. 헤어진게 5시도 넘었는데 양봉인 출근 잘 했나 몰라..^^
24일 찍은 사진중에….
2일동안 약 280장의 사진을 찍었는데 들쭉날쭉… 책보고 머리로 생각하는 것과는 많이 다른 듯 하다. 야외의 사진만 많이 찍다보니 그림자에서와 건물 입구등에서의 사진은 거의 –; 그래도 한장은 건진거 같다. 뭐 이것도 실력으로 찍은 건 아니지만… –;
전주 방문기
아는 사람(몇일전 포스트의 게그맨과 비슷하게 생겼다는…)의 결혼식이 전주에 있어서 귀빠지고 첨으로 전주에 갔다. 가기전 체크사항…. 놀거리(다른 일행보다 약 5시간 먼저 도착)와 결혼식 촬영에 관한 사항 점검! 여기 저기 사이트에서 검색과 질문으로 몇가지 관광지(?)를 적어 출발! 공원은 한산하고 무척 넓다는 느낌을 줬으며, 정말 넓다란 호수는 인상적이였다. 물위에서 피어있으면서도 철이 지나서인지 누렇게 시들어 있는 무자게 많은 연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