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자신만이 가지고 있던 꿈때문에… 혼자이기를 원했던 한 남자가… 어느 순간 함께가 좋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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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나 소설속에서 일본의 느낌은 내겐 편안함을 준다.?작은 마을, 작은 호수, 작은 집 등… 독도건으로 시끄럽지만 보러 갔다. ^^; 영화속의 그런 여인이라면… 결혼 생각해봐야겠다. ㅋㅋ 동화책 직접 만들 수 있는 사람 어디 없나??? ㅋㅋ ps : 영화기다리며 포스터 보는데 미친소가 생각나서 죽는 줄 알았음…
폰 부스
올 해 본 영화 중 정말 멋진 영화를 뽑으라면 이 영화를 뽑고 싶다. 약 1시간 20분의 짧은 상영시간이지만 영화에 쉬지 않고 긴장감으로 달려서인지 아주 짧은 옴니버스 영화의 하나의 에피소드를 본 듯 하다. 위의 주인공이 영화전체에서 약 80%이상 시간을 점유하고 있는 영화라서 연기력이 관건이였을 것 같은데, 공포에 휩싸여 어쩌지 못하는 역을 너무 멋지게 해냈다. 정말 강추…
피아니스트
1/4정도 볼때는 예술 영화라고 생각했다. 좀 이상한 영화라는 주위의 말과, 내가 좋아할꺼라는 몇몇의 추천으로 고르게 됐는데… 이때까진 ‘뭐가 이상하다는 거지?’ 하는 생각이였다. 뭐 서로 좋아하면 직업이나, 나이 등이 뭐가 좋요하랴…. 근데.. 근데… 뭐라고 쓰곤 싶은데… 음… 하여간 18세 이하 관람불가다. 특히 초희야! 너 내년에 봐라!!!ㅋㅋ 뭔지 모를 장면도 나오고… 음… 3중주장면에 나오는 첼로 소리 모자게…
12월 19일 개봉이란다… !!!
예매는 벌써 시작! ^^ 어디서 볼까나… ^^
오. 수정.
남자와 여자. 남자의 선배와 그의 직장동료(여자 주인공), 그리고 남자 주인공 3명이 첨 만났다. 남자는 그들의 대화를 자신과는 상관없는 얘기와 그들의 식사여부까지 기억한다. 여자. 자신이 느끼는 풍경과 남자의 운전기사와의 대화, 그리고 저녁식사비를 건네는 남자를 기억한다. 첨만난 술집에서 남자의 기억은 멀리 뒷자리에 술먹는 2명의 여성이 그려지지만 여자의 기억에는 그들은 없었다. 그들은 같은 공간에 있었음에도 서로의 입장차이로 기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