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심란함 속에서 허덕일 때… 귀신처럼 알고 연락하는 사람. 그날은 남편이 출근해서 모녀와만 출사를… 저 어린 녀석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MF론 아이들 사진찍기가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현충일…
[태그:] 역마살
‘집 떠나면 고생이다’ 프로젝트
모두에게 죄송하네요. -.,-; A시청 프로젝트가 또 딴지를 걸어서… 휴… S대에 나와있습니다. 선동하고 참석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드릴 말씀이 없네요. -.,-; 양치기 곰팅이…. 황당하리 만큼 끔찍한 프로젝트가 정말 끝나가는 듯… 늙어서 그런가? 정말 힘든 플젝이였다. 자 이젠 ~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볼까…. 오래 전부터 말로만 하고, 계획해 왔던 프로젝트를 시행에 옮길 예정. 자! 떠납시다. 집 떠나면 고생이다…
연날리기
오빠 달려~~!!!
부러운 재주
갑자기 떠난 여행과 갑자기 동참한 사람. 사진 찍는 거보다 이런 재주가 훨씬 부럽다.
누가 로저 레빗을 모함했나?
누가 흰 토끼를 묶어놨나? 그래도 웃고 있다… 초월? 포기? 아님… 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