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고미 학교에 가다. Posted on 2005/05/072015/04/03 by 꿈꾸는곰 일명 큰집이기도 한…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 뱅기 안 탄 역마살, 빛상자, 재주가 메주
어둠과 밝음의 조화네요…
녹슨 창틀에 맘이 아프다…
저 없어서 더 좋았다구요?
흥. 쳇. 안놀아. ~!
세월의 흔적입니다. 전 얼마전부터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
까꿍이. ㅋㅋ 노라줘~~~
노라주라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