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즐거운 모녀. Posted on 2005/02/062015/04/03 by 꿈꾸는곰 올만에 만난 연경이 모녀. 무자게 맛난 굴밥과 굴전, 참이슬까지 먹어주고 간 태릉… 야외에서 사람을 무자게 찍어 본 건 또 첨인 듯하네. 더 찍어서 아까 말한 사진 찍어 줄께. ^^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뱅기 안 탄 역마살, 빛상자, 재주가 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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