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고백 Posted on 2012/12/082015/03/31 by 꿈꾸는곰 굵은 눈이 뿌리던 저녁 퇴근길… 어느 한 사람의 고백이 버려졌다 봅니다. 이렇게 사랑은 어려운건가 봅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버리려면 다른 곳에 버리지… 쓰레기 통은… -.,-; 쓰레기 통 옆, 버려진 꽃다발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 이러고 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