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母女 Posted on 2008/06/082015/03/31 by 꿈꾸는곰 엄청난 심란함 속에서 허덕일 때… 귀신처럼 알고 연락하는 사람. 그날은 남편이 출근해서 모녀와만 출사를… 저 어린 녀석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MF론 아이들 사진찍기가 힘들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 현충일…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 뱅기 안 탄 역마살, 빛상자, 어디에 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