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악마들의 도시… lille Posted on 2009/07/122015/03/31 by 꿈꾸는곰 TGV에서 내려 역을 나오자 마자 눈에 보이는 동상… 그 중앙 길 양쪽으로 서 있는 동상들은 모두 작은 악마들… ㅋㅋ 이 작가도 아마 애들이 싫은가보다. ^^;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 파리보다 더 이쁜 도시. 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내 짧은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없던 곳이다. -.,-; 이 글 공유하기:Facebook트위터Pinterest Category: 꿈공장, 듣고보고 난 후, 뱅기 탄 역마살, 빛상자, 이러고 살다가..., 재주가 메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