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역사를 만든다....
기록을 위한 나의 첫 발자욱... 시작 됐다... 고도서 복원을 위한 첫걸음!

MoleSkine을 향한 첫 발걸음

첫 작품이 완성 됐다. MoleSkine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뿌듯… 만들고 나서 생각한거지만 MoleSkine… 역시 이름값하는 것 같다. 이젠 만들어 써야지…

2nd 작품… 교차된 구조
대수와 대수 사이에 풀을 사용하지 않아서 180도 이상 벌릴 수도 있고… 책 등에 바느질 모양이 보여, 모양을 내면 그대로 나온다.


한국식 제본
화선지를 이용해 종이 못을 만들어 가 제본 단계를 거쳐야 한다. 표지는 비단을 종이에 붙인 종이를 사용했다.


선제본
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먹진 못할 것 같다.)



렉또베르쏘
이 곳에서 기초과정을 마쳤다. 이젠 중급으로… ==3
이 제본에 쓰이는 도구 들에서 세월이 후두둑… 둘러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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