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 Europe

파리 시내에서 우연히 만난 벼룩시장

by 꿈고미 2009. 6. 22.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

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
그런데, 이름도 모르고... -.,-;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참 별별거를 다 판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