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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ta è bella12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셀프 소송, 보정명령을 받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야기 법원에서 전화가 왔다. 보정명령 건으로.나의 상속포기 사건을 담당하시는 분께서 보완해야 할 사항을 알려주려고 전화한 것이다.보정명령이란? 법원이 소장이나 제출 서류를 검토하다가 형식이 틀렸거나, 내용이 부족하거나, 첨부서류가 빠진 경우 이를 고쳐서 다시 내라고 명령하는 것. "이 부분이 잘못됐으니 기간 내에 수정·보완해서 제출하세요" 라는 법원의 공식 요청.내 경우는 2가지 보완해서 제출해야할 서류가 있다고 했다. 통화가 끝나면 공식적인 체널인 '전자소송 포털'로 문서가 전자발송 될 것이니 확인해보라고 했다.업무 중이라 기다리고 있으니, 카톡으로 전자문서가 도착했다는 알림이 왔다. 잠시 후 메일로도 왔다.전자소송 포털에 접속해 보자.전화 통화로 보정 내용을 모두 듣긴 했지만, 누리집에 접속해서 공식 문서.. 2026. 3. 23.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변호사 없이 셀프 전자소송 접수 완료!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셀프 전자소송 접수!이전에 작성해 놓은 청구소송 내용으로 접수하는 과정을 정리해 봤다. 서류의 준비와 청구소송 작성과 첨부파일 등록은 다음과 같다.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부모가 직접 하는 셀프 전자소송 준비물과 절차내 아이에게 대물림된 친척의 빚, 부모가 끊어줘야 한다.어느 날 갑자기 법원에서 서류가 날아왔다.10여 년간 연락이 끊겼던 이모님이 작년 8월에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올seravi.net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셀프 전자소송: 사이트 접속부터 신청 메뉴 찾기, 청구서 작성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전자소송 시작하기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부모가 직접 하는 셀프 전자소송 준비물과 절차내 아이에게 대물림.. 2026. 3. 19.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셀프 전자소송: 사이트 접속부터 신청 메뉴 찾기, 청구서 작성법까지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전자소송 시작하기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부모가 직접 하는 셀프 전자소송 준비물과 절차내 아이에게 대물림된 친척의 빚, 부모가 끊어줘야 한다.어느 날 갑자기 법원에서 서류가 날아왔다.10여 년간 연락이 끊겼던 이모님이 작년 8월에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올seravi.net이전 글에서 상속포기 서류 준비가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법원 전자소송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진행할 것이다. 미성년 자녀는 법정대리인(부모)이 대신 진행하므로, 부모의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로그인이 필요하다. 일단 이글에서는 나(부) 혼자서 서류를 접수 시켜 볼 예정이고, 통과한다면 그냥 둘 것이고, 부모 모두 진행해야 한다면 이전 글과 본 글의 내용을 수정할 것.. 2026. 3. 16.
[2026 최신] 미성년 자녀 상속포기, 부모가 직접 하는 셀프 전자소송 준비물과 절차 내 아이에게 대물림된 친척의 빚, 부모가 끊어줘야 한다.어느 날 갑자기 법원에서 서류가 날아왔다.10여 년간 연락이 끊겼던 이모님이 작년 8월에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건 올해 1월 29일, 바로 이 서류를 받고나서였다. 이모님께선 빚을 남기고 떠나셨다. 민법상 재산은 물론이고 빚 상속은 가까운 혈족에게 자동으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어머니는 물론, 어머니의 자녀인 나와 동생들, 심지어 만으로 10살도 안된 내 딸아이에게까지 상속 순위가 이어져, 법원의 서류에 이름이 박혀있었다.당황스러웠다. 오랜 시간 왕래조차 없던 친척의 채무 변제 서류에 쓰여 있는 어머니와 우리 형제들의 이름도 충격적이지만, 미성년 딸아이에게까지 이어진다니 답답했다. 여러 장의 서류 마지막에 망자의 죽음을 안 지 3개.. 2026. 3. 13.
중형 카메라를 만져 봤다. 중형카메라를 처음 써봤다. 아직(?)은 사고 싶은 마음이 없다.......... 크흑..... 2008. 8. 9.
예술 제본, 렉또베르쏘. 나만의 Moleskine 만들기 기록은 역사를 만든다....기록을 위한 나의 첫 발자욱... 시작 됐다... 고도서 복원을 위한 첫걸음!MoleSkine을 향한 첫 발걸음첫 작품이 완성 됐다. MoleSkine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뿌듯… 만들고 나서 생각한거지만 MoleSkine… 역시 이름값하는 것 같다. 이젠 만들어 써야지…2nd 작품… 교차된 구조대수와 대수 사이에 풀을 사용하지 않아서 180도 이상 벌릴 수도 있고… 책 등에 바느질 모양이 보여, 모양을 내면 그대로 나온다.한국식 제본화선지를 이용해 종이 못을 만들어 가 제본 단계를 거쳐야 한다. 표지는 비단을 종이에 붙인 종이를 사용했다.선제본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2008. 7.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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