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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면 마음心자를 닮았다는 섬
이번 주엔 어디로 가볼까? 거제가 고향인 김과장에게 물었다.
"내도 잘 모르는데... 지심도 괜찮다카던데"
그래서 갔다. 지심도.
지심도에 대해 아는 것 없고, 알아보지 않고 그냥 가보기로 했다.
난 남해가 좋다.
다시 떠난 거제 나들이....
오늘의 주력 사진기는 Nikon F5, Carl Zeizz ZF 50mm와 85mm, Kodak EliteCrom 100이 수고했고, 얼마전에 구입한 Panasonic LX3로 찍은 거다. 확실히 디카가 편하긴 하다!
왕복 10,000원.... 음.... 남해는 좋긴 한데... 배값이... 비싸다... -.,-;
바로 옆이 선착장. 저 배가 내가 타고갈 배다.

이젠 사진으로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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