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코트 같은 8 Minut Stolovaya(8 МИНУТ столовая)에서 조식을
넷째 날 아침 식사를 검색에 의존하지 않고, 지나다가 본 음식점에서 해보기로 했다. 숙소 옆 건물 지나 모퉁이를 돌면 바로 있는 식당이다. 뷔페같이 여러 음식이 있고, 먹고 싶은 것을 골라서 계산하면 된다. 음식마다 가격은 다르다.





원래 러시아 음식 맛이 이런지는 모르지만, 음식 맛은 모두 괜찮았다. 가벼운 한 끼는 이곳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최대한 아껴서 킹크랩을 한 번 더 먹자!
여기서들 기념품을 산다고 한다. 쇼핑몰 츄다데이(Алеутский)
해양공원 반대 방향 아라바트 거리 끝부분에 위치한 쇼핑몰이다. 생활 화학제품에 특화한 쇼핑몰인 것 같다. 쇼핑몰이라고 해서 메이커 매장이 있는 곳은 아니고, 우리나라 다이소같이 쭉 진열해 놓고 판매하는 곳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으로 표현하자면 다이소보다는 올리브영에 조금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곳에서 사진은 셀카밖에 없다. 그래도 매장 분위기 전달 차원에서 2장만 올린다.


이번 여행에 우리 가족 전신 샷이 없다. 그래서 한 장 찍었다. 빛바랜 사진 같지만, 그 어떤 보정도 하지 않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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