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yCelup1 말레이시아 말라카 현지인 맛집 사테 셀럽, 직접 먹어봤다. Restaurant Ban Lee Siang 말라카에 갔으면 사테 셀럽은 무조건 먹어야 한다. 현지인도 줄 서는 집, Ban Lee Siang(반 리 시앙) 레스토랑에 가족과 다녀왔다. 가는 것부터 먹는 것까지,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다.사테 셀럽(Satay Celup)이 뭔데 이렇게 유명해?일단 처음 들어본 사람을 위해 간단 설명부터. 사테 셀럽은 말라카(말레이시아 말라카주)에서 시작된 로컬 음식이다. 한국으로 치면 꼬치를 끓는 국물에 찍어 먹는 건데, 그 국물이 물이나 육수가 아니라 진한 땅콩 소스라는 게 포인트다.꼬치에는 해산물, 닭고기, 두부, 버섯, 야채 등 온갖 재료가 꽂혀 있고, 냉장고에서 직접 가져와서 끓는 소스에 익혀 먹는 방식. 얼추 샤브샤브랑 꼬치구이를 섞어 놓은 느낌? 근데 소스가 땅콩이라는 게 게임 체인저다.Ban Lee Si.. 2026. 3.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