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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Europe37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커피숍과 카페의 차이! 커피숍을 조심해라!!! Coffee를 마시고 싶다면, Coffee Shop이 아닌 Café에 가야 한다.네덜란드, 그 중에서 암스테르담에는 우리나라(아니, 세계 대부분 나라)에서 불법인 행위인데, 그곳에서는 합법인 것이 2가지 있다. 성매매와 마리화나 흡연. 특히 마리화나 흡연은 네덜란드 중에서도 암스테르담에서만, 특정 조건하에 합법이라고 한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은 그곳이라고 해도 마약인 마리화나를 피워서는 안 된다.암스테르담 이곳저곳을 다니던 우리는 커피를 한잔하기로 했다. 조금 전 샌드위치를 먹었고, 느긋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하자고 의견을 모으고, 근처 커피숍을 들어갔다.우린 느낄 수 있었다. 시큼한 냄새와 우리에게 쏟아지는 시선을. 그래도 들어왔으니 한번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었다. 우리는 마리화나를 피우지 않았다.살짝 .. 2026. 1. 28.
스페인 바르셀로나, 구엘 공원 Parc Güell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의 역작 구엘 파크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여행 간다고 하니 다들 가우디 건축물에 대해서 한마디씩 건넸다. 다녀와 보니 가우디를 빼면 심심하긴 하겠더라. 그가 설계한 평범하지도 않은 건축물이 여기저기 있기에 가우디의 도시라고도 불리는 모양이다.시내에 있는 가우디 건물 중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 많이 있다. 하지만 구엘 파크를 제외하고는 입장하지 않고 밖에서만 바라봤다. 돈이 아깝다기보다는 다음 방문 때 여유 있게 하나하나 뜯어보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와야 할 것 같아서였다. 16년 1월 2일에 다녀오고 아직 다시 가보진 못했다. 무작정 찾아간 구엘 파크는 무슨 일 때문이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당일에 입장할 수 없었다. 다음날 입장권을 예매하고 다.. 2026. 1. 28.
나른한 오후 Part I 2009. 7. 9.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 숙원 사업 중 하나 완료! 잘츠부르크(Salzburg)에 방문하고 싶었다. 내게 나름(?) 큰 영향을 준 위인(모차르트,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중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의 생가를 방문해보고 싶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생가니까...실내는 사진촬영금지여서 찍지 못했다. 그럼에도 서로 사진 찍어주는 한국인 커플... -.,-; 젊은 사람인데... -.,-; 직접 사용했던 피아노와 가구 외에, 각종 유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내겐 황홀한 시간이였다.(모두 진공 관등에 넣어놔서 인위적이였지만 오래 보존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을 듯...)기념품판매소에 들려서(상술 대단하다. 꼭 관람해야 기념품 판매소에 갈수 있다.) 뭔가 하나 사가려고 한참을 고민했지만... 사고 싶은 펜슬, 편지지, 납인 세트.. 2009. 7. 8.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미라벨 정원 모짜르트의 고향 짤쯔브르크에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인 '미라벨 정원(궁전)'이 있는 줄은...그래도 여행인데... 공부하고 가세요... 크흑... 2009. 7. 8.
그 남자, 그 여자 서로 한참을 앉아 있다가... 2009.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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