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 데자르 다리. 일명 예술의 다리란다.(찾아봤다. -.,-;)
가장 보고 싶었던... 너무나도 유명한.... 퐁네프.
걸인을 찾고 싶었으나 없었다. -.,-; 퐁네프의 걸인들...
이제 노틀담 성당에 가까이 왔단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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