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하면 뭐가 생각나나요?
난...
퐁네프다리, 센강, 몽마르뜨, 루브르 박물과, 에펠탑과 개선문이 생각난다. 그걸 하루에 다보고, 더봤다. -.,-;
다음 번 방문에는 하루에 몇개씩만 보고, 그 곳에서 머무는 시간을 길게 잡고 싶다. 에펠탑과 개선문은 개인적으로 별감흥은 없었다.
콩코드 광장에서 샹드리제 거리(개선문)쪽으로 가다 있던 관광안내소에서 "꿈에 그리던" 한글판 관광지도를 구했다. -.,-;
반응형
'유럽 Euro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프랑스 파리, 센강의 다리 (0) | 2009.07.03 |
|---|---|
| 프랑스 파리 센강(세느강)은 이뻤다. (0) | 2009.07.03 |
| 진정한 파르지앙의 센스는... (0) | 2009.07.02 |
| 성당의 도시... 파리 (0) | 2009.07.02 |
| 몽마르뜨 가는 길 (0) | 2009.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