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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2

신도림역 혼술 맛집 카나미스시: 1인 사시미와 숙성회의 정석 叶実: 바라던 대로 열매를 맺음신도림역 숨은 보석, 카나미스시 위치와 첫인상신도림역 2번 출구 테크노마트 방향으로 나와 국제음식문화거리를 걷다 보면, 주택가 안쪽 2층에 자리 잡은 카나미스시(叶実)를 만날 수 있다. '바라던 대로 열매를 맺는다'는 뜻의 이름처럼, 번잡한 유흥가에서 살짝 벗어나 정성스러운 한 끼를 기대하게 만드는 곳이다.위치 특이점: 메인 거리에서 주택가 방면으로 들어가야 하므로 지도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매장 분위기: 규모는 작지만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특히 카운터석이 잘 갖춰져 있어 혼자 방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가 큰 장점.23년 4월 27일, 근처에서 일을 마치고 '고독한 미식가의 고로 씨' 같이 헤메다 들어간 정성스러운 음식점이 있어서 글을 남겨본다.배가... .. 2026. 3. 10.
우려와 달리 질서 정연! 구로 G 페스티벌 아이와 방문 솔직 후기 낯선 구로구에서 직장 생활은 한지 14년, 신혼생활부터 거주한 지 벌써 9년이 지났고 현재는 신정동에 거주하는 양천구민이다. 매년 직장 근처에서 개최하던 ‘넥타이 마라톤’ 대회와 오가며 현수막을 통해 ‘구로 G 페스티벌’이라는 행사를 알고는 있었지만, 관심을 두지는 않았다. 몇 번의 지역 축제를 통해서 경험해 본 행사는 크게 와 닿지 않은 콘텐츠와 가수 공연, 비싼 음식과 많은 사람으로 인한 무질서와 쓰레기들을 경험,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구로 G 페스티벌’은 가보려 했다.구로구에서 개최한 ‘구로 G 페스티벌’은 20년째다. 구로구민은 아니지만 행사장이 집에서 가까이 있고, 이제 8살인 딸아이에게 뭔가 색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이다. 주 행사장 인근은 가지 않았다.. 2026.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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