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 프로그램1 2030 커플 체험 클래스. 필름 사진 현상부터 북바인딩으로 봄 기록하기 필름으로 찍고, 손으로 엮다 – 서울공예박물관 봄 기록 클래스 후기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30 커플을 위한 봄 특별 클래스가 열립니다. 일회용 필름카메라로 골목을 걷고, 직접 현상한 사진으로 북바인딩 사진집까지 완성하는 아날로그 기록 체험. 4월 매주 금·화 운영, 지금 신청하세요.봄이 되면 괜히 뭔가를 남기고 싶어진다.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클라우드 어딘가에 쌓여가고, 정작 손에 남는 건 아무것도 없는 시대. 그 허전함을 오래 느끼던 차에 눈에 들어온 프로그램이 있었다. 서울공예박물관에서 4월 한 달간 운영하는 〈4월 기록: 필름 사진과 북바인딩 클래스〉다.필름카메라로 골목을 걷고, 직접 현상하고, 그 사진으로 책을 묶는다. 디지털에 지친 2030세대에게 이보다 더 적합한 봄 체험이 또 있을까 싶었.. 2026. 4.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