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침몰일 4월 14일. 114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그날 밤의 기록
1912년 4월 14일 밤, 타이타닉은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다로 가라앉았습니다. 침몰 원인, 생존자 수, 당시 시간대별 기록까지, 114주년을 맞아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꺼내봅니다. (140자)114년이 지나도 바다는 그날을 기억한다4월의 봄바람이 따뜻하게 불어오는 오늘, 나는 이상하게도 차가운 바다 한복판을 떠올린다. 1912년 4월 14일 밤 11시 40분. 북대서양, 영하의 수온, 그리고 어둠."불침선(不沈船)"이라 불리던 RMS 타이타닉이 빙산과 충돌한 바로 그 순간이다.오늘, 114주년을 맞이한 이 날에 숫자로만 남기기엔 너무 무거운 그 밤을 다시 꺼내본다. 사라져간 것들을 기록하는 일, 그것이 우리가 역사를 읽는 이유니까.🧊 그날 밤, 무슨 일이 있었나. 타이타닉 침몰 타임라인타이타닉은 19..
2026. 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