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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V로 Gare De Lille Flandres에 내렸다. 역 밖을 나오자마자 보이는 동상. 역 정면을 기준으로 양 길에 서 있는 동상들은 모두 엄청난 활동성이 느껴지는 아이들이다. 아마 작가가 아이를 싫어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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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는지도 모를 도시 릴(Lille). 당시 기록해 놓은 블로그(개인용도)에도 그냥 이쁘다고만 기록돼 있지, 왜 갔는지 뭐가 좋은지 기록이 없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그곳에서 느낀 고풍스러움과 여유로움은 당시의 기록에도 그리고 지금 내 머릿속에도 남아 있다. 내 머릿속 유럽의 모습이 이런 거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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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파리보다도 훨씬 이쁘고 정감이 가는 도시이다. 하지만 반나절만 있었다는…
2009.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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