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臺灣대1 타이루거 국가공원 (화렌 택시투어, 연자구 트래킹, 치싱탄 해변) 오늘의 목적지는 화렌 타이루거 국가공원이른 시간에 숙소를 나섰다. 숙소는 타이베이역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곳이었고, 역까지 거리엔 차도 거의 없다. 타이페이 역에 도착, McDonald's에서 평소엔 먹지 않는 아침부터 먹었다. 오늘은 한참을 걸어야하고, 이동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기 때문이다. 화렌, 그 중에 타이루거 국가공원太魯閣國家公園이 오늘의 목적지이다.오래된 기억이라 잘 기억나진 않지만, 원래 계획은 버스로 접근하려 했다. 하지만 역사를 나오자 마자 택시기사분들이 접근, 흥정을 붙여 온다. 한국인도 많이 찾는 듯하다고 느낀 것은, 택시 기사분께서 들고온 코스 안내도가 한글로 된 것도 있다는 것이다. 손짓발짓못짓 모두 동원해서 가격을 깍는데 성공했다.운이 좋아서 인지 친절하신 기사분을 만나서 좋았.. 2026. 2.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