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1 우려와 달리 질서 정연! 구로 G 페스티벌 아이와 방문 솔직 후기 낯선 구로구에서 직장 생활은 한지 14년, 신혼생활부터 거주한 지 벌써 9년이 지났고 현재는 신정동에 거주하는 양천구민이다. 매년 직장 근처에서 개최하던 ‘넥타이 마라톤’ 대회와 오가며 현수막을 통해 ‘구로 G 페스티벌’이라는 행사를 알고는 있었지만, 관심을 두지는 않았다. 몇 번의 지역 축제를 통해서 경험해 본 행사는 크게 와 닿지 않은 콘텐츠와 가수 공연, 비싼 음식과 많은 사람으로 인한 무질서와 쓰레기들을 경험,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번에는 ‘구로 G 페스티벌’은 가보려 했다.구로구에서 개최한 ‘구로 G 페스티벌’은 20년째다. 구로구민은 아니지만 행사장이 집에서 가까이 있고, 이제 8살인 딸아이에게 뭔가 색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이다. 주 행사장 인근은 가지 않았다.. 2026. 3.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