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3 가지고 싶은 집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곧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 참 이뻐 보이는 집입니다. 2009. 5. 23. 군산시 월명동, 골목 서울 종로구에 낙산공원 아래, 통영 동피랑이 있다면... 군산에는 월명동이 있었다.다른 곳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백남준 선생님의 비디오아트 같은 분위기가 좀 있다는...이 월명동(군산 내항 방향)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더 많은 느낌이 든다. 2009. 5. 3. 직무유기 어두운 바다를 밝히라고 만들어 줬더만... 일광욕을.... 2009. 5. 3. Refurbished MacPro (2.8, 8 Core) 요맘 때 쯤 컴을 바꿀 줄 알았다. 1월 말... 컴퓨터 교체용 적금을 탔다. 바쁘고 정신없다는 핑계로 나중에 천천히 사려고 맘먹고 맘편히 지낸다. (그 사이, 술값 등으로 야금야금 돈이 준다.) '맘 먹고 함 사봐?' 하고 들어가본 Apple Store... 'We'll be back soon.' 예상대로 신기종이 나오면서 요즘 환률로 적용이 되어 컴퓨터 구입의 꿈이 멀어졌었다. 그렇게 몇 일이 흘러... 점심시간 괜히 한번 눌러본 '구제품' 코너. 내가 사려던 Mac Pro가!!!! 누군가 그랬다. '결재' 버튼앞에서의 고민은 사치라고.... 갑자기 택배에서 연락와서 허겁지겁 집에와서 받은 Mac Pro.... 박스 크기에 놀랐다.(김치냉장고 사이즈...) 가끔 Refurbished Mac에 사양이 .. 2009. 3. 15. 나는 이발소가 좋다. 이발을 했다.좀 무리해서 체인으로 운영되는 모 미용실을... 컥... 예상보다도 3,000원이 더 비쌌지만 통신사 할인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는 500원 싸게 했다.난 미용실(이발소)이 좋다.미용실이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 머리를 만저 주는 동안이 참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졸기도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았다는...어려선 이발소 의자에도 키가 모잘라 빨래판 모양의 판자를 놓은 의자에 앉아서 깍았고, 타일로 된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겨주고 나면, 물뿌리게(꽃에 물줄 때 사용하는)를 거꾸로 잡고, 옆 받아놓은 물저장통에서 퍼주는 물에 세수도 하고...좀 나이 든 후에 어느날 갑자기 의자를 눞히고는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덮고는 면도를 해주는 것에 놀란 이후, 미용실만 다니고 있다. 이 나이에... -.,-;하여간.. 2009. 2. 7. 파노라마 (추암 해수욕장) 3장의 사진을 Panorama Maker 4로 변환... 2009. 2. 1.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