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3 난바(오사카) 소경 목가적인 풍경이 있는 곳을 가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에... ^^; 2009. 6. 30. 에도 동경 박물관 도쿄 일왕성을 가려했다. 하지만 도쿄도청 관광안내소에서 일왕성은 금일 휴일이란다. 해서 자연사 박물관이나 역사박물관을 보고 싶다고 하니, 에도 동경 박물관을 추천해줬다. 지도를 보니, 반경내 걸어서 다녀볼 관광지가 좀 있어 보인다. 그래서 가기로 했다. 박물관을 보고, 근처 관광지랑 강에서 멋 좀 부려보자!!! 江戸東京博物館東京都江戸東京博物館の公式サイトです。ご来館案内、常設展、展覧会の情報や催し物情報などをご覧いただけます。www.edo-tokyo-museum.or.jp매표소에서 보증금 1,000엔을 주면 번역기를 대여해준다. 나갈때 반납하면 다시 1,000엔 준다. 2009. 6. 28. 일본 동경 도쿄도청, 일본인 자원봉사 할아버지와의 만남. 도쿄도청을 가는 길에 신주쿠 중앙공원에 들리다아침부터 꽤 많은 비가 내린다. 오늘 저녁이면 프랑스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한다. 오늘도 알차게 돌아다닐 생각으로 이른 아침에 신주쿠 중앙공원으로 향했다. 숙소에서 출발할 때는 꽤 세차던 비가, 신주쿠역에 도착하니 잦아들었다. 공원을 돌고 나서 동경도청 앞을 통해서 다시 신주쿠역으로 가려 했다. 표지판에 관광안내소 표지가 보인다. 도쿄도청 건물 안을 가리키고 있다. 여행지도 좀 챙겨야겠다 마음먹었다. 그리고 들어갔다.도쿄도청 관광안내소에서.... 도쿄도청 1층은 각종 선전용 안내판이 세워져 있었지만, 사람은 많지 않았다. 전망대라는 한글이 보인다. 도쿄에는 여기저기서 한글 표기가 보인다. 이렇게 자주 한글을 볼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관광안내소에서 지도를 찾.. 2009. 6. 28. 동경, 비 오는 신주쿠 중앙공원 아침부터 비가 온다.무작정 신주쿠 역에서 내렸다. 아무런 준비가 없었기에 어딜가야할지도 몰랐다. 역 안을 몇바퀴 돌았으나 안내소 찾기는 힘들고(의외로 한국어 표지판이 많았다. 음...)...일단 역 사무소에 있는 지도를 한 장 얻어서 근처 도쿄도청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도쿄도청과 가까이 공원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도쿄도청으로 가는 중 우체국이 보였다. 급하게 엽서 한 장 써서 한국으로 보냈다. 일본에서 내게 날아오는 우편물을 내손으로 붙였다.도쿄도청 구경과 자원봉사자님께 식사와 커피까지 얻어 마시고 신주쿠 중앙공원에 도착했다. 공원 내 텐트 촌이 있었다. 허가 받지 않은 노숙인들이 만들어 놓은 텐트촌으로 보였다.공원 안의 사찰. 서양 외국인이 절 몇번하고, 저 줄 당겨보곤 안으로 들어가는 걸 찍으.. 2009. 6. 28. 오사카 성 풍경 오후 5시... 개인 시간이 생겼다. 급하게 알아본(관광안내소의 지도와 직원의 안내) 곳이 오사카 성. 2009. 6. 28. 떨림... 낮설음이 내겐 작은 떨림이였다. 2009. 6. 24.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2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