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5 파리의 연인들 이뻐 보인다. 모두들... 2009. 6. 22.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09. 6. 21. 쉬는 중. 거리의 악사 2009. 6. 21. 유럽 여행 짐싸기 국내 여행에 나름 노하우(밤에 이동, 낮엔 관광)가 있다고 자부하는 나이지만 약 2주간의 외국 여행의 짐싸기는 참 고민스럽다.생각나는 모든게 필요할 것 같고, 또 그 필요한 모든 건 여행에 필요없을 것 같고... 단순하게 생각키로 했다. 내가 싼짐을 정리해본다.결과적으로 보면, 작은 배낭하나와 크로스백 하나로 쌌다. 이번 유럽 방문을 위해서 별도로 구매한 품목은 3점, 7만 7천원 소요됐다. 등산용 티셔츠 2벌과 X ray 포치(필름 세이퍼).2주일정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입던 옷의 수를 반으로 줄여서 가져가기로 했다.일상복은 3벌을 준비했다. 2벌은 말그대로 입고 다니고, 1벌은 잠옷으로...바지는 청바지 1벌과 등산바지 1벌, 잠옷으로 사용할 트레이닝 복 한벌.티셔츠는 고민을 많이 했다.땀을 많이 .. 2009. 6. 9. 가지고 싶은 집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곧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 참 이뻐 보이는 집입니다. 2009. 5. 23. 군산시 월명동, 골목 서울 종로구에 낙산공원 아래, 통영 동피랑이 있다면... 군산에는 월명동이 있었다.다른 곳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백남준 선생님의 비디오아트 같은 분위기가 좀 있다는...이 월명동(군산 내항 방향)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더 많은 느낌이 든다. 2009. 5. 3.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