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05 직무유기 어두운 바다를 밝히라고 만들어 줬더만... 일광욕을.... 2009. 5. 3. Refurbished MacPro (2.8, 8 Core) 요맘 때 쯤 컴을 바꿀 줄 알았다. 1월 말... 컴퓨터 교체용 적금을 탔다. 바쁘고 정신없다는 핑계로 나중에 천천히 사려고 맘먹고 맘편히 지낸다. (그 사이, 술값 등으로 야금야금 돈이 준다.) '맘 먹고 함 사봐?' 하고 들어가본 Apple Store... 'We'll be back soon.' 예상대로 신기종이 나오면서 요즘 환률로 적용이 되어 컴퓨터 구입의 꿈이 멀어졌었다. 그렇게 몇 일이 흘러... 점심시간 괜히 한번 눌러본 '구제품' 코너. 내가 사려던 Mac Pro가!!!! 누군가 그랬다. '결재' 버튼앞에서의 고민은 사치라고.... 갑자기 택배에서 연락와서 허겁지겁 집에와서 받은 Mac Pro.... 박스 크기에 놀랐다.(김치냉장고 사이즈...) 가끔 Refurbished Mac에 사양이 .. 2009. 3. 15. 나는 이발소가 좋다. 이발을 했다.좀 무리해서 체인으로 운영되는 모 미용실을... 컥... 예상보다도 3,000원이 더 비쌌지만 통신사 할인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는 500원 싸게 했다.난 미용실(이발소)이 좋다.미용실이 좋다기 보다는 누군가 머리를 만저 주는 동안이 참 편안하다. 그래서 가끔 졸기도 한다. 오늘도 어김없이 졸았다는...어려선 이발소 의자에도 키가 모잘라 빨래판 모양의 판자를 놓은 의자에 앉아서 깍았고, 타일로 된 세면대에서 머리를 감겨주고 나면, 물뿌리게(꽃에 물줄 때 사용하는)를 거꾸로 잡고, 옆 받아놓은 물저장통에서 퍼주는 물에 세수도 하고...좀 나이 든 후에 어느날 갑자기 의자를 눞히고는 뜨거운 타올로 얼굴을 덮고는 면도를 해주는 것에 놀란 이후, 미용실만 다니고 있다. 이 나이에... -.,-;하여간.. 2009. 2. 7. 파노라마 (추암 해수욕장) 3장의 사진을 Panorama Maker 4로 변환... 2009. 2. 1. Macintosh 탄생 25 주년 1월 25일은 Macintosh 생일이란다.1984년 1월 25일... Macintosh?128 K 모델이 발표되었단다. Macintosh의 생일이다.8bit Apple II+(호환기종)로 컴퓨터를 처음 접해보고는(보기는 그전에 콘솔을 봤었지만) 우연찮게 보게된 MacPlus에 빠져 버렸다. 당시 컴퓨터라고는 검정 바탕화면에 하얀색 글씨를 뽑아주던 모니터였는데 맥은 흰색(회색)바탕에 검정글씨는 뭔지 모를 고급스러움으로 내게 다가왔다. 그리고 그 조그만한 이쁜 외형하고는... ㅋㅋ내가 맥을 사용한지도 근 20년이 되가는 듯 하다... 참 나도 별났다. -.,-;나를 거쳐간?Apple 관련 제품호환 Apple II+ (삼보 트라이잼 20XT)Mac SEMac ClassicMac SE/30Mac PlusMac.. 2009. 1. 24. 지심도라고 아세요? 무작정 떠난 거제 여행에서, 지인의 도움으로 알게된 자그마한 섬.지심도를 아시나요? 2009. 1. 14. 이전 1 ··· 28 29 30 31 32 33 34 3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