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tz Summicron 35mm f/2 (2nd version)34 동경, 비 오는 신주쿠 중앙공원 아침부터 비가 온다.무작정 신주쿠 역에서 내렸다. 아무런 준비가 없었기에 어딜가야할지도 몰랐다. 역 안을 몇바퀴 돌았으나 안내소 찾기는 힘들고(의외로 한국어 표지판이 많았다. 음...)...일단 역 사무소에 있는 지도를 한 장 얻어서 근처 도쿄도청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또, 도쿄도청과 가까이 공원이 있다는 것도 알았다.도쿄도청으로 가는 중 우체국이 보였다. 급하게 엽서 한 장 써서 한국으로 보냈다. 일본에서 내게 날아오는 우편물을 내손으로 붙였다.도쿄도청 구경과 자원봉사자님께 식사와 커피까지 얻어 마시고 신주쿠 중앙공원에 도착했다. 공원 내 텐트 촌이 있었다. 허가 받지 않은 노숙인들이 만들어 놓은 텐트촌으로 보였다.공원 안의 사찰. 서양 외국인이 절 몇번하고, 저 줄 당겨보곤 안으로 들어가는 걸 찍으.. 2009. 6. 28. 오사카 성 풍경 오후 5시... 개인 시간이 생겼다. 급하게 알아본(관광안내소의 지도와 직원의 안내) 곳이 오사카 성. 2009. 6. 28. 떨림... 낮설음이 내겐 작은 떨림이였다. 2009. 6. 24. 파리 시내에서 우연히 만난 벼룩시장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그런데, 이름도 모르고...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참 별별거를 다 판다. 2009. 6. 22. 파리의 연인들 이뻐 보인다. 모두들... 2009. 6. 22.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09. 6. 21.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