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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행 Asia/말레이시아 Malaysia18

쿠알라룸푸르 숙소 The Robertson Residences Bukit Bintang 쿠알라룸푸르 숙소 The Robertson Residences Bukit Bintang2024년 말레이시아 가족 여행 중 숙소는 3곳이었다. 쿠알라룸푸르로 도착해서 3일, 페낭으로 이동해서 3일, 다시 쿠알라룸푸르로 와서 1일 숙박을 했다. 쿠알라룸푸르의 3박과 1박은 레지던스Residence에서, 페낭에서의 3박은 호텔에서 묵었다. 숙소 선택의 기준은 주요 관광(음식점) 과의 접근성이었다. 더운 날씨로 이른 오전과 늦은 오후에 돌아다니고, 낮에는 숙소에서 쉴 계획이기에 접근성이 중요했다. 위치는 모두 좋은 곳으로 선택한 듯하다. 시설, 그에 비해 가격도 아주 비싸지 않아 만족스러웠다.우리가 이용한 숙소는 크고 깨끗했으며 멋진 수영장이 있었다. 널찍한 실내 공간, 방과 거실이 나눠진 곳은 모두 방마다 에.. 2026. 1. 28.
말레이시아. 가족여행지로 어때? 가족여행지로 추천! 말레이시아!사전 지식도, 문화 경험도 없이 7일 동안 여행하며 느낀 점입니다.저의 경험이 전체일 수 없고, 틀린 생각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길지 않은 휴가 기간과 초등학교 2학년 아이를 고려해서 좀 쉬운 여행지로 도시국가인 싱가포르Singapore를 선택했다. 멀라이언Merlion을 보며 ‘푸팟퐁 커리’를 먹는 상상을 하면서... 유튜브로 싱가포르 콘텐츠를 찾아보니, 말레이시아Malaysia와 비교를 많이 했다. 숙소의 가격 대비 만족도 높고, 음식 맛있고 싸다는 말에 유튜브의 검색어와 우리의 여행지는 말레이시아로 바뀌었다. 기간도 주말과 주일을 모두 활용하여 길게 잡았다. 그렇게 3월 초 왕복 항공권을 예매하면서 확정했다. 아내와 딸을 위한 도시 생활과 오래된 것과 걸어 다니는 걸.. 2026. 1. 28.
말레이시아 페라나칸의 삶을 들여다 보자. 페낭, 페라나칸 맨션 페라나칸Peranakan은 과거 중국 남부지방에서 말레이반도로 이주한 중국인과 토착 말레이계 여성과의 후손을 부르는 말이다. 페라나칸은 자신을 바바뇨냐Baba-Nonya라고 부르는데, 바바Baba는 남성을, 뇨냐Nonya는 여성을 뜻한다. 이 시기 말레이반도에 활발했던 유럽, 중국과 교역의 영향으로 포르투갈, 영국과 인도 등의 여러 문화가 섞여 만들어진 그 문화를 부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조지타운에는 페라나칸의 유산을 기념하는 박물관이 있다. 19세기 중국의 거상 청켕퀴Chung Keng Quee의 거주지이자 사무실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현재 피낭 페라나칸 맨션The Pinang Peranakan Mansion (Malay: Rumah Agam Peranakan Palau Pinang)으로 운영 중이다.. 2026. 1. 26.
말레이시아 철도 KTMB 예약 방법 말레이시아 철도 KTMB 예매하기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을 가기로 했다. 페낭에서 약 3일 묵은 후 다시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와서 하루 묵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은 기차로 이동하고, 다시 돌아올 때는 Aero Line이라는 고급(?)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기차 예매는 말레이시아 국영 철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진행하면 된다.가입이 필요해말레이시아 기차 예매하려면 국영 철도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한다. Google이나 Facebook 아이디를 이용해서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고, email을 이용해서 가입할 수도 있다. Welcome to the KTMB Integrated Ticketing System online.ktmb.com.my소셜 로그인(Google 또는 Facebook)으.. 2026. 1. 26.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일정 초안 완료! 일정을 짜기 위한 정리 시작나의 경우, 예전에 여행 계획을 짜는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여행 일정, 여행지, 여행 의도(찍기, 먹기, 보기, 사람 만나러 가기 등) 정의여행지의 볼 곳, 먹을 곳 정보 수집과 정리 (Mindmap, Spreadsheet, Map)숙소, 교통편 예약 (맛집 근처의 숙소 먼저 하고, 교통편은 다음에)여행지와 일자별로 핵심 방문지 선정하여 정리정보 검색과 수집, 목록화는 크게 힘들지 않지만, 방문지 간의 동선 잡기가 쉽지 않았다. 몇 번 가본 곳이라면 동선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겠지만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기존에는 종이지도 또는 Google Map에 방문지와 음식점 등을 내지도로 등록해두고 봤지만 깨끗하게 인지할 수 없었다. 이번 여행 준비에서는 큰 일.. 2026. 1. 23.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GPT! 전체 일정을 짜줘! 어린 딸아이를 포함한 일가족이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을 돌아보려 한다.길지 않은 일정과 더운 날씨, 어린 딸을 고려해 대표적인 관광지 위주로 여행하려 한다.정보가 많지도 않고 대표 여행지의 수도 많지 않은 듯해서 GTP를 이용해서 관광 일정을 만들고, 웬만하며 그대로 여행을 해볼까 한다.이미 늙어버린 내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 봤다.Chat GPT를 이용, 여행일정을 작성하기로 !!!올해 가족 여행지로 원래는 싱가포르Republic of Singapore를 생각했었다. 아내와 나는 싱가포르에 대한 추억도,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괜찮은 여행지라고 생각했다. 싱가포르를 떠 올린 이유는 소프트 셸 칠리크랩을 먹고 싶어서이다. 푸팟퐁 커리와 비슷한 맛일 것으로 예상하나 칠리크랩은 경험이 없기에 .. 2026.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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