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Europe/프랑스 France18 떨림... 낮설음이 내겐 작은 떨림이였다. 2009. 6. 24. 파리 시내에서 우연히 만난 벼룩시장 피카소 박물관에 도착했으나, 폐관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다음으로 미뤄야 겠다. 다음에 오면 파리에서만 몇일 있으면서, 박물관 다보고, 센강에서 책도 보고... 등 등지도를 보고 무조건 숙소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예상치 못한 벼룩시장이 선게 아닌가...그런데, 이름도 모르고... -.,-;낮설어서 더욱 정겨운... 참 별별거를 다 판다. 2009. 6. 22. 프랑스 파리. 고 서점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 Shakespeare & Company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건너편, 오래된 서점2009년 5월 31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Cathédrale Notre-Dame de Paris) 근처를 돌아보고 있었다. 센강 건너로 넘어가 배회하던 중 우연히 낡은 중고 서점을 발견했다. 지나다가 아무 생각 없이 봐도 책방이란 것을 느낄 수 있게 창에 가득 책이 보였고, 책방 앞에도 책을 진열해 놓았다.나는 책에 관심이 많았다. 읽는 것보다는 책 창에 둘러싸인 책상 앞에 앉아있는 모습을 그리곤 했다. 이런 것도 책 욕심이라고 해야 하나. 한참을 밖에서 머뭇거리며, 중고 책들을 살펴보고 있었다. 책방 앞 길가에 전시한 책 중에는 1유로 짜리 책이 꽤 많았다. 여행 기념품으로 중고 책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참을 기웃거리고 있는데 책방에서 한국.. 2009. 6. 22. 파리의 연인들 이뻐 보인다. 모두들... 2009. 6. 22. 그들이 행복하면, 나도... 나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2009. 6. 21. 쉬는 중. 거리의 악사 2009. 6. 21.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