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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철도 KTMB 예약 방법 말레이시아 철도 KTMB 예매하기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을 가기로 했다. 페낭에서 약 3일 묵은 후 다시 쿠알라룸푸르로 돌아와서 하루 묵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일정이다. 쿠알라룸푸르에서 페낭은 기차로 이동하고, 다시 돌아올 때는 Aero Line이라는 고급(?)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기차 예매는 말레이시아 국영 철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진행하면 된다.가입이 필요해말레이시아 기차 예매하려면 국영 철도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한다. Google이나 Facebook 아이디를 이용해서 소셜 로그인을 지원하고, email을 이용해서 가입할 수도 있다. Welcome to the KTMB Integrated Ticketing System online.ktmb.com.my소셜 로그인(Google 또는 Facebook)으.. 2026. 1. 26.
Withings Activité Pop 사용기 활동추적기 Activity Tracker Withings Activité Pop 사용기딱히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이 크진 않다. 이제 초반기이기에 크기, 사용시간, 비용 등이 배려없을 것이라는 것은 예전 PDA(Apple Nowton 사용자였다!!!) 시절부터 격어왔다.하지만 은근 올해 전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Apple의 Smart Watch 'Apple Watch' 관심이 있다. 솔직히 전화 받고, 문자 받는 건 그리 관심 없다. 왠만하면 안 받고 싶다. 스마트 워치 독립적인 기능이 뭐가 있을지 참 궁금하다.기존에 모토롤라나 LG의 스마트 워치가 있지만 iOS와 함께 사용할 수 없어서 그냥 관심을 일부러 가지지 않았다. 관심갖기 시작하면 Android용 전화기까지 바꿔야 할 듯하니...이.. 2026. 1. 26.
싱가포르 가든 랩소디 공연 - 25년 7월 20일 Garden Rhapsody - Gardens by the Bay 2025년 7월 20일 20시 40분 가든 랩소디. 오래된 팝송으로 나는 감동적이었고, 딸아이는 재미 없었다. 2026. 1. 25.
싱가포르 가족 여행 첫 날, 비행 지연으로 불꽃놀이를 못 보다 내 나이 50대 후반, 40대 후반 엄마와 8살 딸아이… 셋이서 싱가포르 2박 3일 다녀왔다. 전체 여행 기간은 11박 12일 가족여행이었고, 처음 2박은 싱가포르, 나머지는 각 3박씩 말레이시아의 3개 도시를 돌아봤다.싱가포르의 2박 3일간 더위로 집중해서 본 곳은 없고, 대충 훑고만 다녔다. 이번 여행으로 싱가포르의 분위기를 한번 봤으니, 다음 여행은 알차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대충 지나만 나녔지만 사전 답사라고 생각하면 잘 다닌 듯하다.여행의 시작, 준비딸아이의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가든 랩소디’를 직접 보고 싶다는 말에, 3월의 어느 날 여행 준비가 시작됐다.우리 가족은 작년에 싱가포르 여행을 하려 했다가 말레이시아로 여행지를 변경했었다. 그리고 모두 말레이시아, 특히 페낭에서 너무 만족.. 2026. 1. 25.
태풍을 뚫고 히타카쓰 입항! 히타카쓰, 토요포대, 한국전망대 등 대마도로 가자!우리나라에서 대마도로 가는 일반적인 방법은 부산국제여객터미널에서 대마도행 쾌속정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시기에 따라서 배가 출항하는 요일이 다르다. 토요일 아침에 출발할까 했지만, 금요일 퇴근 후 짐 챙기고 부산까지 이동하기에 촉박한 듯 해서 일요일에 출발키로 했다. 토요일에 부산에 도착해서 부산 구경도 하고 다음 날 아침에 출발키로 했다.부산도착, 그리고토요코인 부산역 II에서 준비한 이벤트토요코인 부산역 II점에서 1박을 했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기에 선택했다. 호텔에서 마련한(?) 이벤트의 시작은 호텔에 짐을 풀고 자갈치 시장에서 회 좀 먹고 둘러본 후 돌아와서 막 샤워한 후였다. 화재경보기가 울리기 시작한다. 옷 챙겨입고 풀어놨던 노트북, 카메라 등등을 가방.. 2026. 1. 25.
이번에는 일본 대마도를 가볼까? 일본 대마도(쓰시마 つしま 対馬) 여행 준비여행지의 선택과 준비이번 여름은 캄보디아 여행을 해보려 했다. 몇 년째 막연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올해 가보려 했다. 하지만 진행 업무로 인해, 휴가 일정을 잡지 못했고, 준비도 못 하고 시간이 흘렀다. 휴가 일정이 확정되고 준비하려 했지만, 급한 준비로 방문하는 캄보디아가 살짝 겁이 났다. 그러던 차에 역시 가보고 싶었던, 한국과 가장 가까운 외국 ‘대마도’를 선택하고 정보수집에 착수했다.대마도 여행과 관련해서 찾아보니 믿을만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검색한 내용을 확인하고 정리해서 목록을 만들었다. 그러고는 지도에 표시하며, 동선을 짜봤다. 기다란 모양의 섬인지라 그리고 보니 동선 설계의 의미가 없었다. 그리고, 방문지 목록과 정보를 대표적 사진까지 .. 2026. 1. 25.
일본 사가시 역사민속관과 카페 로만자, 시실리안 라이스 맛집이기까지! 시실리안 라이스(シシリアンライス)를 먹으러 간, 사가시 역사민속관(佐賀市歴史民俗館)사가에서의 첫 번째 아침, 두 번째 날이다. 지도를 보고 슬슬 걸어서 가기로 한다.사가의 길거리는 꽤 깨끗하고 지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듯한 건물이 많이 있다. 시골이라는 느낌은 안 든다. 하지만 골목으로 들어서면 세월이 느껴지는 풍경이 기다린다. 몇 번 와보지 않은 일본이지만 이런 일본의 풍경이 정겹다. 오래된 듯한 풍경이 편안함을 준다.사가시 역사민속관 건물 중 구 코가은행(旧古賀銀行) 건물에 먼저 들어가야 한다. 왜? 역사민속관 1층에 있는 로만자(RESTAURANT & CAFE ROMANZA 浪漫座)에서 '시실리안 라이스'를 먹어야 한다.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지역명을 연상시키는 시실리안 라이스(シシリアンライス)는 사가.. 2026. 1. 25.
일본 홋카이도 하코다테 아사리 본점. 1901년 개업한 스키야끼 맛집 아사리 본점(あさり 本店), 1901년 개업한 북해도식 스키야끼(鋤焼, すきやき)맛집스키야끼는 불교 계율로 오랜 기간 고기를 먹지 않았던 일본인이 쉽게 고기를 먹기 위해 얇게 썬 고기를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구워 먹는 일본의 요리이다.지역마다 조리법에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북해도식 조리법을 사용하면서 하코다테에서 가장 오래된 집(1901년 개업), 아사리 본점(あさり 本店)에 방문했다. 예약이 필수라는 글은 봤지만 일어는 물론 영어도 못 해서 예약할 방법이 딱히 생각나지 않았다. 오픈런을 하면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평일, 초저녁에 방문했으며, 사장님의 배려로 식사를 할 수 있었다.지도 앱을 통해서 찾아간 아사리 본점あさり(阿さ利) 本店. 도착하니 약 4시경이었다. 일어를 할 수 없어 전화 예약.. 2026. 1. 23.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일정 초안 완료! 일정을 짜기 위한 정리 시작나의 경우, 예전에 여행 계획을 짜는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여행 일정, 여행지, 여행 의도(찍기, 먹기, 보기, 사람 만나러 가기 등) 정의여행지의 볼 곳, 먹을 곳 정보 수집과 정리 (Mindmap, Spreadsheet, Map)숙소, 교통편 예약 (맛집 근처의 숙소 먼저 하고, 교통편은 다음에)여행지와 일자별로 핵심 방문지 선정하여 정리정보 검색과 수집, 목록화는 크게 힘들지 않지만, 방문지 간의 동선 잡기가 쉽지 않았다. 몇 번 가본 곳이라면 동선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겠지만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기존에는 종이지도 또는 Google Map에 방문지와 음식점 등을 내지도로 등록해두고 봤지만 깨끗하게 인지할 수 없었다. 이번 여행 준비에서는 큰 일..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