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50 강원도 인제군 아침가리골. 조난기. 안녕하세요. 16년동안 일산, 용산, 용마산 등지에서 등산을 연마, 산에서 뛰어다니는 산행의 달인 '조난' 박OO입니다. ^^ㆀ 먼저 이번 음악캠프에 불러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것 저것 먹을 것부터해서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하신 손현주님, 엄청난 교통체증속에서 왕복운전해주신 최두식 선생님과 김종혁님,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든 이미숙님, 박안나님과 첨 뵙는 김진님까지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광복절에 일어난 일중 특별 이벤트와 관련된 부분만 적겠습니다. ㅋㅋ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간간이 가랑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 우리의 목적인 '아침가리골' 계곡 트레킹을 위해서 아침가리 중턱까지 차로 이동했습니다.8월 15일 14시 20분, 중턱에서 1차 목적지인 폐교를 향해 출발했습니다.여기까진 그.. 2008. 8. 24. 중형 카메라를 만져 봤다. 중형카메라를 처음 써봤다. 아직(?)은 사고 싶은 마음이 없다.......... 크흑..... 2008. 8. 9. 내가 가끔 잃어버리는 것... 2008. 7. 16. Jeff Bezos가 말하는 Amazon식 방법론 비즈니스 위크 Nov. 13, 2006년 Jeff Bezos가 말하는 Amazon식 방법론MEASURE EVERYTHING Decisions are easy when you measure things. Amazon wasn’t sure if its TV ads paid off, so it ran a 16-month test in two cities. Result: Bezos nixed the ads and spent the money instead on free eshipping offers.모든걸 측정하라 측정을 하면 의사결정이 쉬워진다. 아마존은 TV 광고가 그 값어치를 하는지 몰라서 2개 도시에서 16개월 테스트를 시행했다. 결과가 나오자 베조스는 광고를 때려치우고 무료 배송에 돈을 투자하였다.KE.. 2008. 7. 13. 예술 제본, 렉또베르쏘. 나만의 Moleskine 만들기 기록은 역사를 만든다....기록을 위한 나의 첫 발자욱... 시작 됐다... 고도서 복원을 위한 첫걸음!MoleSkine을 향한 첫 발걸음첫 작품이 완성 됐다. MoleSkine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름 뿌듯… 만들고 나서 생각한거지만 MoleSkine… 역시 이름값하는 것 같다. 이젠 만들어 써야지…2nd 작품… 교차된 구조대수와 대수 사이에 풀을 사용하지 않아서 180도 이상 벌릴 수도 있고… 책 등에 바느질 모양이 보여, 모양을 내면 그대로 나온다.한국식 제본화선지를 이용해 종이 못을 만들어 가 제본 단계를 거쳐야 한다. 표지는 비단을 종이에 붙인 종이를 사용했다.선제본세로로 긴 책의 형태에 어울리는 제본 방법. 자유롭고 느슨한 느낌을 준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작품. 표지는 돼지껍데기…(술안주로.. 2008. 7. 13. 내 전용 향수 로션이나 스킨(에프터 쉐이브스킨도)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사용하는 화장품!첨 향수를 사용한 90년대 초, 겐조 것을 선물 받아 썼다.그런데, 향수를 사용하다 보면 귀 뒷 부분이 가렵고 빨게져서... -.,-;몇 번 이것 저것 골라 봤는데, 요 향수는 괜찮다. 첨 쓰기시작한지 한 5년 된 듯...요 향수 지금 막 찍은거다. 봐서 알겠지만... 향수가 거의 없다... ㅋㅋ누구 선물 줄 사람~~ 2008. 7. 12.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 여행기 Part 3 여행일시: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 여행사: 다음레져 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 여행기 Part 2Posted on 2006.10.31 / 세 편에 걸친 여행기로 한국관광공사 여행기 1등으로 당첨됨여행일시: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 여행사: 다음레져 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seravi.tistory.com10. 달아공원달아공원 가는 길은 정말 이뻤다. 가이드도 창밖을 감상하며 가라고 했지만 시키지 않아도 이쁜 건 알아서 본다. ㅋㅋ 작은 어촌도 보이고 굽이 굽이 도로는 정말 이쁜 도로이다. 나중에 드라이브로 함 다시 와야겠다.이렇게 이쁜 길을 지나서 도착한.. 2008. 6. 21.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 여행기 Part 2 여행일시: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 여행사: 다음레져 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 여행기 Part 1Posted on 2006.10.31 / 세 편에 걸친 여행기로 한국관광공사 여행기 1등으로 당첨됨여행일시: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여행사: 다음레져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을seravi.tistory.com5. 한려해상국립공원쫓기듯 시간에 맞춰 다시 선착장으로 도착한 우리는 다시 배를 타고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나갔다. 아직도 손님 없는 나이트 클럽의 사회자 인 듯한 선장 아찌의 쉴새 없는 나레이션. 이젠 노래까지 하신다. 원맨쇼다. 뭐 나름 느낌 있었다. 배에.. 2008. 6. 8.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 나의 보신 여행기 Part 1 여행일시: 2006년 9월 9일 - 9월 10일여행사: 다음레져여행상품: 한국 관광공사 오감여행투어 중 [웰빙의 고장, 영남을 찾아서]몸 보신하러 떠나는 웰빙의 고장 영남!9월 9일. 몇시간전에 눈을 붙였다. 전날 저녁부터 시작된 회사 워크샵 일정이 새벽 1시경에야 끝났다. 워크샵의 9일 아침 일정은 산행이다. 하지만 나의 일정은 보신관광(일반적인 혐오식품을 먹지 않는 내게 이번 여행의 스케쥴은 보신이였다. 물론 보신이 필요한 몸은 아니지만 -.,-;) 일찍 눈을 뜬 나는 압구정 집결지로 출발했다. 비가 온다. 하지만 남쪽은 해가 쨍쨍하리라는 겁없는 바램을 안고…스케쥴표를 보니 중간 중간 끼어 있는 식사의 이름이 거의 몸보신용이다. 쯔업. 좋아하는 메뉴는 하나도 없이... 그나마 비빕밥은 통과! 보신여행.. 2008. 6. 8. 이전 1 ··· 13 14 15 16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