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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일정 초안 완료! 일정을 짜기 위한 정리 시작나의 경우, 예전에 여행 계획을 짜는 과정은 다음과 같았다.여행 일정, 여행지, 여행 의도(찍기, 먹기, 보기, 사람 만나러 가기 등) 정의여행지의 볼 곳, 먹을 곳 정보 수집과 정리 (Mindmap, Spreadsheet, Map)숙소, 교통편 예약 (맛집 근처의 숙소 먼저 하고, 교통편은 다음에)여행지와 일자별로 핵심 방문지 선정하여 정리정보 검색과 수집, 목록화는 크게 힘들지 않지만, 방문지 간의 동선 잡기가 쉽지 않았다. 몇 번 가본 곳이라면 동선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겠지만 낯선 곳으로의 여행에서는 그게 쉽지 않은 일이었다. 기존에는 종이지도 또는 Google Map에 방문지와 음식점 등을 내지도로 등록해두고 봤지만 깨끗하게 인지할 수 없었다. 이번 여행 준비에서는 큰 일.. 2026. 1. 23.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GPT! 전체 일정을 짜줘! 어린 딸아이를 포함한 일가족이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을 돌아보려 한다.길지 않은 일정과 더운 날씨, 어린 딸을 고려해 대표적인 관광지 위주로 여행하려 한다.정보가 많지도 않고 대표 여행지의 수도 많지 않은 듯해서 GTP를 이용해서 관광 일정을 만들고, 웬만하며 그대로 여행을 해볼까 한다.이미 늙어버린 내가, 문명의 이기를 이용해 봤다.Chat GPT를 이용, 여행일정을 작성하기로 !!!올해 가족 여행지로 원래는 싱가포르Republic of Singapore를 생각했었다. 아내와 나는 싱가포르에 대한 추억도,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에 괜찮은 여행지라고 생각했다. 싱가포르를 떠 올린 이유는 소프트 셸 칠리크랩을 먹고 싶어서이다. 푸팟퐁 커리와 비슷한 맛일 것으로 예상하나 칠리크랩은 경험이 없기에 .. 2026. 1. 23.
오사카, 동경 소경 2009. 7. 12.
나른한 오후 Part I 2009. 7. 9.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생가. 숙원 사업 중 하나 완료! 잘츠부르크(Salzburg)에 방문하고 싶었다. 내게 나름(?) 큰 영향을 준 위인(모차르트,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중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의 생가를 방문해보고 싶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생가니까...실내는 사진촬영금지여서 찍지 못했다. 그럼에도 서로 사진 찍어주는 한국인 커플... -.,-; 젊은 사람인데... -.,-; 직접 사용했던 피아노와 가구 외에, 각종 유품들이 전시돼 있었다. 내겐 황홀한 시간이였다.(모두 진공 관등에 넣어놔서 인위적이였지만 오래 보존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을 듯...)기념품판매소에 들려서(상술 대단하다. 꼭 관람해야 기념품 판매소에 갈수 있다.) 뭔가 하나 사가려고 한참을 고민했지만... 사고 싶은 펜슬, 편지지, 납인 세트.. 2009. 7. 8.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미라벨 정원 모짜르트의 고향 짤쯔브르크에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인 '미라벨 정원(궁전)'이 있는 줄은...그래도 여행인데... 공부하고 가세요... 크흑... 2009.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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